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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금진,연변을 구가하는 더욱 많은 정품 력작 창작할 데 대해 강조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23 23:06:25 ] 클릭: [ ]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조선족자치주당위 서기인 전금진은 23일 연길에서 열린 연변조선족자치주문련 제8차 대표대회와 연변작가협회 제10차 대표대회에서 연변을 구가하는 더욱 많은 정품 력작들을 끊임없이 창작해 새시대 연변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데 강대한 정신적 힘을 제공할 데 대해 강조했다.

전금진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함에 있어서 문예의 역할은 홀시할 수 없으며 문예공작자들의 발전 전도도 유망하다. 전 주의 광범한 문예공작자들은 옳바른 정치방향을 견지해야 하며 새시대 문예사업의 사명과 임무를 자각적으로 감당해야 한다. 전반적 국면에 초점을 맞추어 연변 고품질 발전의 생동한 실천 속에 적극 뛰여들어야 한다. 초심 사명을 실천하고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창작방향을 견지하여 인민군중들의 정신문화생활면에서의 새로운 소망을 더욱 잘 충족시켜주어야 한다. 과감하게 혁신하고 창조하여 시대에 손색이 없는 정품 력작들을 더 많이 내놓아야 한다. 부지런히 덕과 수양을 쌓으면서 선진 문화의 발양자, 우수 문예의 전승자, 사회기풍의 선도자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전 주 각급 당위는 당의 문예사업 방침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문예단위의 당건설을 강화하며 요소보장을 강화하여 인재 배출과 정품 출품에 유리한 량호한 환경을 조성해주어야 한다. 문련, 작가협회는 문예사업의 발전방향을 확실하게 파악하고 지속적으로 개혁을 심화하며 인재정책을 혁신하여 전 주 문예사업의 번영과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관련 뉴스: 연변조선족자치주문련 제8차 대표대회와 연변작가협회 제10차 대표대회에서는 중국작가협회 당조성원이며 서기처 서기인 호방승, 길림성문련 당조서기이며 주석인 진요휘가 참석해 축사를 드렸다. 선거를 통해 최홍녀가 연변조선족자치주문련 주석으로, 정봉숙이 연변작가협회 주석으로 당선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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