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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가무단 원창작정경가무시 <해란강반 벼꽃향기> 시연에 성공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17 09:18:07 ] 클릭: [ ]

일전 중국조선족원창작 정경가무시 <해란강반 벼꽃향기>가 룡정시에서 첫 공연을 가지였다.

<해란강반 벼꽃향기> 는 연변가무단에서 1년 반의 시간을 들여 창작, 공연한 원창작 정경가무시인데 길림성을 대표하여 제6기 전국전수민족문예회연에 참가하게 된다. 이 극은 화룡시 광동촌의 근 몇년간의 발전변화를 창작배경으로 현대 민족예술표현수법을 결부시키면서 연변 각족 인민들이 초요사회로 내달리는 호매로운 정서를 펼쳐 보이였다.

 

료해에 따르면 전반 극은 서막 <잊을수없는 그날> 상편 <산천신요> 중편 <로작농악> 하편 <금추몽원> 등 4개 장절로 되였다. 연변가무단 당위서기이며 단장인 김휘의 소개에 따르면 4개 편장을 통해 연변 각족 인민들이 빈곤에서 해탈되여 초요사회로 내달린 이후의 아름다운 생활화폭들을 담았는데 7.1절 전후에 건당100주년을 맞이하여 전주 각족 군중들에게 선물하게 된다.

/연변옴니미디어 뉴스취재편집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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