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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 우리 력사]훈춘시로룡구수리중추공사 대상, 가능성 연구보고 국무원에서 비준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16 10:57:51 ] 클릭: [ ]

                                                          /컽설계 김성걸

▶ 1984년 6월 16일, 공청단 연변주위에서 오춘단에게 ‘자기를 잊고 사람을 구한 모범공청단원’ 영예칭호를 수여했다. 오춘단은 연길시4중 고중1학년 학생이였는데 6월 5일에 청년호에서 산책하다가 호수에서 배놀이하던 두 소학생이 부주의로 배를 번져 호수에 빠진 것을 발견하고 의연히 호수에 뛰여들어 그들을 구해냈다.

▶ 1985년 6월 16일, 녕하회족자치구 감사단이 연변에 와서 축기와 감사편지를 전했다. 그들은 나무종자와 풀씨를 보내준 연변에 사의를 표했다. 당중앙의 나무종자와 풀씨를 서북에 지원하자는 호소를 받들고 연변의 청소년들은 30여만근에 달하는 나무종자와 풀씨를 채집해 보냈다.

▶ 2004년 6월 16일, 연변의 또 하나의 대형 기초시설대상인 훈춘시로룡구수리중추공사 대상의 가능성 연구보고가 국무원의 비준을 받았다. 로룡구수리중추공사는 총투자가 7.8억원에 달한다.

/수집정리 안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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