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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5일 우리 력사] 연변 19개 사립중학교 공립으로 되다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15 11:00:34 ] 클릭: [ ]

컽설계 김성걸

▶ 1932년 6월 15일, 일본군 군용정기항선인 장춘-길림-돈화-옹성라자-룡정촌 항선이 개통되였는데 매주 화, 목, 토 세차례 왕복 운행되였으며 그해 11월에 운행을 정지했다.

▶ 1933년 6월 15일, 도문에서 목단강에 이르는 철도가 착공을 시작했는데 1935년 7월 1일에 정식 운행에 들어갔다.

▶ 1949년 6월 15일, 동북조선민족 중소학교 교재편찬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되였는데 6일간 열린 회의에서 조선어문, 산수, 정치, 자연, 력사 등 교과서 편찬문제를 놓고 토론과 연구를 진행했다.

▶ 1952년 6월 15일 연변공서에서 전 지역 19개 사립중학교를 접관하고 전부 공립중학교로 고치였다.

▶ 1977년 6월 15일, 《모택동선집》 제5권(조문판)이 전주적으로 발행되였다.

▶ 1985년 6월15일 연변뇌과병원이 설립되였다. 연변뇌과병원의 전신은 연변결핵병원이였다.

▶ 2001년 6월 15일, 연길-울라지보스또크(해삼위)국제전세기 항선이 개통되였다.

▶ 2007년 6월 15일, 연변조선족자치주연룡도경제일체화지도소조판공실이 설립되였는데 후에 연변조선족자치주연룡도일체화발전사업지도소조판공실로 이름을 고치였다.

수집정리 안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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