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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1일 우리 력사]〈중화인민공화국 민족구역 자치법〉반포 경축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11 10:07:06 ] 클릭: [ ]

컽설계 김성걸

▶ 1933년 6월 11일, 화룡현의 10명 유격대원들이 삼도구 우복동에서 100여명의 일본군, 위만군과 격전을 치렀는데 일본수비대 대장 츠루오카를 비롯한 30여명의 적군을 사살했다.

▶ 1939년 6월 11일, 동북항일련군 제1로군 제2군 제4사 1부는 부총사령원 위증민의 지휘하에 돈화현 서북차에서 적군 토벌대와 전투를 펼쳐 적군 수장을 비롯한 40명을 섬멸했다.

▶ 1984년 6월 11일, 주 및 연길시 각계 간부와 군중 1300여명이 연변예술극장에 모여 중화인민공화국 민족구역 자치법〉의 반포를 열렬히 경축하였다. 이튿날 주당위에서는 민족구역 자치법을 참답게 학습 선전 관철할데 관한 통지를 발부하였다.

▶1986년 6월 11일, 주당위,주정부와 연변군분구에서 각 현(시)인민무장부 지방건제(地方建制) 교접회의를 거행하였다. 지방건제 기제 개변 후 각 현(시)인민무장부는 연변군분구와 지방 동급 당위, 정부의 이중령도를 받게 되였다.

▶ 2005년 6월 11일, 연변에서 우박피해를 입었는데 470헥타르에 달하는 잎담배와 옥수수, 콩밭이 정도부동하게 피해를 입었다.

/수집정리 안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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