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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4일 우리 력사] 일본군과의 혁혁한 전과 ‘봉오동전투’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04 08:42:49 ] 클릭: [ ]

컽설계 김성걸

▶ 1920년 6월4일부터 7일사이 연변지역에서 활약한 간도국민회, 대한군정서, 대한독립군 등 반일무장단체들이 삼툰자, 후안산, 고려령, 봉오동 일대에서 토벌을 나온 일본군과 게릴라 작전을 펼치면서 혁혁한 전과를 올렸는데 이 전역이 바로 ‘봉오동전투’이다.

▶ 1958년 6월4일, 조선문판 《붉은기》 잡지가 연변에서 발행되였다.

▶ 1985년 6월4일, 국무원과 중앙군사위원회의 정식 비준을 받고 민용항공에서 공군 조양천비행장을 사용하게 되였으며 정식으로 중국민항 연길비행장역을 설립했다.

80년대 연길비행장에서 비행기에 탑승하고있는 승객들의 모습

▶ 1996년 6월4일 밤부터 5일 아침사이 안도현의 7개 향진, 50여개 촌에 얼굼피해가 발생하였는데 2991헥타르의 경작지 작물이 피해를 입어 4092톤의 량곡이 감산되였으며 직접적인 경제손실이 651만원에 달했다.

▶ 1999년 6월4일, 돈화시 황니허림업국 단북림장 작업구내에서 동북범을 발견했다.

/안상근 수집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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