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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일 우리 력사] 연길—서울 국제 전세기 개통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03 11:12:10 ] 클릭: [ ]

                                                                                        컽설계 김성걸

▶ 1958년 6월3일, 연변 각 계 인사 사회주의 자아개조 촉진대회가 연길시에서 소집되였다.

▶ 1979년 6월3일, 신강위글족자치구 소수민족교육참관단 일행 32명이 연변을 방문, 선후로 화룡현 비암소학, 두도1소, 숭선소학, 숭선중학, 남평소학, 도문시1중, 연변1중, 연길시2소학교와 연변대학, 연변의학원 등 학교들을 참관했다.

룡정지명 기원우물

▶ 1990년 6월3일, 연변조선족자치주당위와 주정부에서는 《민족단결 선전교육을 진일보 가강할데 관한 약간의 규정》을 반포 실시, 민족단결진보 모범칭호를 수여받은 선진개인은 동급별 로력모범 대우를 향수하며 민족단결 선진단위에 평의되지 못한 단위는 주내 문명단위 평의자격을 취소하기로 했다.

20~30년대 연길공원내의 륙각정자

▶ 1995년 6월3일, 연변조선족자치주정부에서 부식품 가격 조절기금을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 2001년 6월3일, 연길—한국 서울 국제 전세기 운항이 개통되였다.

/안상근 수집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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