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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일 우리 력사] 연변‘문화대혁명’의 서막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02 17:26:05 ] 클릭: [ ]
 
컽 설계 김성걸

1909년 6월 2일, 길림성에서 동남로병비도(东南路兵备道)를 훈춘에 설치하고 훈춘, 연길, 수분하일대 변계사무와 관세를 관리하게 했다. 이날 연길청이 연길부로 승격했고 화룡욕이 화룡현으로 되였으며 왕청하류역에 왕청현(후에 배초구로 이전)을 설립하고 훈춘청도 설립했다.

훈춘시가지의 1930년대 옛모습

1966년 6월2일 《연변일보》에서 《인민일보》에 실린 <일체 잡귀신을 쓸어버리자>는 론평을 전재하면서 연변 ‘문화대혁명’의 서막을 열었다.

1985년 6월2일, 연길시무선전총공장에서 생산한 ‘삼보표’쌍카세트록음기가 상주에서 있은 전국제2회록음기 질량측험시험 검증 평의에서 ‘전국록음기제품 2등상’을 받았다.

1930년대 국자가(연길)상공에서 항공촬영한 국자가 모습

1986년 6월2일 17시54분부터 3일 7시까지 돈화시에 폭우가 내렸는데 강우량이 75미리메터에 달했으며 50년래 동시간대에 있어본적이 없는 드문 강우량이였다.

1991년 6월2일, 김송진동지가 혁명렬사칭호를 수여 받았다. 김송진은 1925년생인데 생전에 연길시영화발행공사 야경군이였다. 1991년 1월29일 밤, 김송진은 록상기를 절도하려는 절도범과 박투하다가 영용히 희생됐다.

1995년 6월2일 길림성정부는 북경에서 두만강지역투자추진설명회를 거행했다. 중국, 한국, 일본 등 나라 공상계인사들과 신화사, 중앙텔레비죤방송국 등 보도단위 기자 도합 100여명이 회의에 출석했다.

2009년 6월2일 한국어 국제보급동북기지 연변대학쎈터가 설립되였다.

/안상근 수집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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