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장백현 민족가무단의 문예종목 시청자들의 호평 받아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2-13 16:16:17 ] 클릭: [ ]

장백조선족자치현 2021년도 음력설맞이 특별문예야회가 음력설기간 현텔레비죤방송 채널을 통해 전 현에 전파되면서 당지 광범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문예공연에서 현민족가무단에서 출연한 개시무용 ‘금소가 봄을 알리네’, 조선족무용 ‘벚꽃이 피여나다’, 힙합무용 ‘각성’, 민족무용 ‘아리랑 수상’ 그리고 정경 가곡 ‘모내기’ 등 종목은 장백현민족가무단 청년배우들의 일치하고 세련된 춤동작은 물론 우리 민족의 전통적인 민속문화와 민족무용을 발굴하여 민족특색을 살리고 고유한 우리 민족의 생활습성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김란, 송광철의 남녀2인창 ‘공향경정 장백이여’는 멋지고 우렁찬 노래소리와 더불어 아름다운 조선족무용 배합으로 고향의 아름다운 산과 물을 열정적으로 노래하고 장백현문예사업자들의 량호한 정신풍모를 충분히 구현했다.

이상 장백현민족가무단 음력설맞이 문예종목의 부분 사진들이다.

김란(金兰) 최창남기자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