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집안시 조선족화가들의 그림을 사진으로 본다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12-31 15:57:43 ] 클릭: [ ]

집안시문화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최홍일과 리룡산, 리봉춘 두 농민화가는 최근년간 산 좋고 물 맑은 고향의 아름다운 산과 물을 누비며 현실생산과 생활에 접근하고 아주 무게 있는 서화, 미술, 사진작품을 내놓아 집안시의 정신문명건설에 기여하고 집안시의 조선족을 위해 위상을 떨치고 있다.

아래에 최홍일, 리룡산, 리봉춘 3명 조선족화가들의 일부 우수작품을 사진으로 본다.

집안시문화관 최홍일 화가

길림신문 최창남기자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