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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지혜박물관 창조혁신 론단' 장춘서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9-22 15:01:42 ] 클릭: [ ]

박물관 창조혁신 발전 추진하고 현대화 봉사능력 업그레이드

‘에너지 전달과 재건—2020 지혜박물관 창조혁신 론단'이 9월 22일 장춘에서 거행되였다.

본 론단은 전국 지혜박물관 건설의 성공적인 경험을 교류 보급하고 건설 실천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를 탐색 해결하며 박물관 운영 새 모식 탐색에서 거둔 풍성한 성과를 전시하는 것을 취지로 했다.

본 론단 세미나에는 전국 각지 115개 문화박물관 단위와 과학연구원(소)의 240여명 전문가 대표들이 참석했다.

론단에서 국가문물국 박물관사회문물사(과학기술사) 사장 라정, 고궁박물원 부원장 염굉빈, 위만황궁박물원 원장 왕지강이 각기 ‘지혜박물관 리론과 실천', ‘디지털 고궁의 건설과 발전', ‘지혜박물관 2.0 운영 전환' 등 주제로 주지 연설을 발표했다.

천진박물관 관장 진탁, 중국사회과학원 근대사소 부소장 김이림, 무한대학 교수 황선봉 등이 각기 ‘박물관 디지털화 심도 전환', ‘디지털 인문 열람 플랫폼 구축', ‘신측량 원격탐지 기술과 문물 디지털화 보호' 등 주제로 테마보고를 했다.

론단에서 있은 3차의 살롱 세미나에서는 국내 여러 대형 박물관, 과학연구원(소) 및 문화박람과학기술기업의 전문가 대표들이 지혜박물관 건설에서의 통점, 난이점과 각자의 실천경험을 둘러싸고 깊이 있는 탐구토론과 대화를 나누었다. 열렬하면서도 조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의론이 전개되고 명철한 견해들이 속출하면서 앞으로의 박물관 창조혁신 발달에 많은 공동인식을 달성했다.

론단 개막식에서는 중국 첫 지혜박물관 련합 실험실 제막 의식이 거행되였다.

이 실험실은 자원 정합, 각계 융합의 문화박람 창조혁신 플랫폼으로서 위만황궁박물원과 길림대학고고학원 등 6개 단위의 련합 발기로 창설되였다. 실험실은 박물관 지혜화 건설 실천의 핵심 문제를 둘러싸고 과제 공략 합력을 형성해, 데이터를 핵심으로 24시간 온라인, 무한계 운행을 목표로 박물관 핵심 업무의 지능화 업그레이드와 운영 정체 전환을 진일보 추동하게 된다.

따라서 본 실험실은 지능단 자문 제공, 해결 방안 제공, 기술 방안 제공, SaaS 클라우드 봉사 제공 등으로 전 업종의 최적화 업그레이드에 조력하면서 중국 문화박물관 사업의 고품질의 발전을 다그치게 된다.

론단 기간 또 고궁박물원과 위만황궁박물원의 전략 합작 협의 서명의식이 진행되였다. 이로써 두 박물원은 긴밀한 합작의 참신한 편장을 열었다.

본 론단은 길림성문화관광청(기림성문물국) 등 6개 부문에서 주최하고 위만황궁박물원 등에서 협조했다. 국가문물국, 중국박물관협회, 길림성문화관광청 및 장춘시위 선전부 등 단위 지도자들이 본 론단에 참석했다.

/김정함기자, 사진 길림성문화관광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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