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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시민족종교사무국 거리용어물의 규범화에 살손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7-22 08:24:39 ] 클릭: [ ]

화룡시민족종교사무국 조선어문사업판공실에서는 화룡시의 거리용어물의 규범화에 큰 중시를 돌리고 살손을 대는것으로 화룡시 관광도시,건강도시,개방도시 건설의 3성건설에 힘을 보태주고있다.

화룡시에는 시내에 16개 미술사와 한개 도장중심이 있는데 이들이 수요하는 번역을 qq봉사그룹을 건립하고 무상으로 번역해주고 있다.

올해 상반년까지 화룡시민족종교사무국 조선어문사업판공실에서는 각종 간판과 도장 252개 ,정부부문의 문건 21개를 규범화 번역해 주었고 기관과 민간단체,개인으로 부터 들어오는 56차의 번역지도를 해주었다.

조선어문사업 인원이 적은 정황하에서 사업일군들이 사진기를 가지고 출퇴근시 거리용어물정황을 수시로 료해하고 있다. 일단 규범에 맞지 않는 간판이나 표어를 먼저 사진찎어 두었다가 집법국일군들과 함께 영업집에 찾아가 잘못 만들어진 간판과 규범에 맞지 않는 간판, 조선글 자모를 거꾸로 붙인 간판 등을 시정하고 있다.

화룡시민족종교사무국 조선어문사업판공실에서 거리용어물의 규범화에 중시를 돌리고 살손을 댄 결과 화룡시구역의 거리용어물들의 오차률이 현저하게 내려갔으며 군중들의 호평을 받았다.

/신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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