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장춘시 조선족 단오절 특별 문예공연 펼쳐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6-29 16:17:18 ] 클릭: [ ]

6월 25일, 국내외적으로 역정(疫情)이 채 가셔지지 않은 특수한 시기에 맞은 단오절에 장춘시조선족군중예술관에서는 혁신적으로 오프라인에서 벗어나 온라인으로, 관중이 없는 대자연을 무대로 다채로운 문예공연을 펼쳤다.

문예공연은 타악 〈비상(飞翔)〉, 장고춤과 상모춤으로 엮어진 가무 〈장고정(鼓情)〉, 노래 〈국가(国家)〉, 노래 〈어머니는 중화(母亲是中华)〉, 녀성독창 〈장백의 넋(长白之魂)〉, 남성독창 〈아, 고향(啊,故乡)〉, 남성독창 〈너의 사랑(你的爱)〉, 항역주제의 신작 수어(手语)표연 〈오직 사랑(唯爱)〉, 녀성독창 〈명절놀이(庆节日)〉, 영화삽곡 〈광한루로 가자(前往广寒楼)〉, 녀성2인창 〈그네 뛰는 처녀(荡秋千的姑娘)〉, 남녀4중창 〈양산도(阳山道)〉, 가야금병창 〈환락의 정원(欢乐的家园)〉, 가야금병창 〈꽃타령(花打铃)〉, 손북춤 〈희열(欣喜)〉, 기악합주 〈열풍(热风)〉 등 도합 15개의 다양한 종목으로 이루어졌다.

/사진 장춘시조선족군중예술관 제공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