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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무형문화재 환인현 음력설 문예야회에 오르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1-22 12:00:11 ] 클릭: [ ]

료녕성 환인현 당위, 현정부에서 주최하고 환인현 선전부, 문화방송텔레비죤출판국, 라지오TV방송국에서 공동으로 주관한 환인현 2019년 음력설문예야회 -조선족무형문화재 전시공연이 1월18일 환인현문화쎈터에서 록화를 마치고 후기제작에 들어갔다.

 

환인현에서 처음으로 기획한 2019년 음력설 문예야회-조선족무형문화재 전시공연은 국가 무형문화재 <걸립무>의 제4대 전승인 김명환과 그의 딸 김화의 2인무로 막을 열었다.

이어서 본계시, 환인현 무형문화재에 편입된 조선족무용 <접시춤>, <창월무>, <거지춤>, <바가지춤> 등이 일일이 등장하여 야회무대를 다채롭게 꾸몄다.

사회 각계 특히 기타 민족들이 조선족무형문화재에 대해 더 깊이 알도록 하기 위해 사회자는 공연 현장에서 전승인을 취재하여 무용과 관련한 력사, 춤사위의 함의, 전승과정을 소개하도록 했다.

공연은 음력설 기간 환인현 TV방송국 종합채널에서 방송하게 된다.

/ 김인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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