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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 새해맞이 조선족 가무야회 펼쳐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1-02 03:50:56 ] 클릭: [ ]

장백조선족자치현당위 선전부와 현문화라지오텔레비죤신문출판국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풍채갑자 금수장백〉새해맞이 조선족 가무야회가 지난해 12월 30일 저녁, 장백현민족문화활동쎈터에서 성대히 펼쳐졌다.

이번 문예야회는 당의 민족정책을 노래하는 것을 주선으로 웅위로운 장백산과 아름다운 압록강을 배경으로 현민족가무단의 나젊은 배우들을 위주로 하고 소학교 어린이들로부터 현내 조선족민간예술인들에 이르기 까지 선후로 무대에 올라 독창, 2인창, 4인창,무용 등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예종목을 출연했다.

노래〈꿈속의 장백>,〈장백산 내고향>,〈가야금처녀>, 그리고 전통적인 조선족무용〈물동이춤>,〈장고춤>,〈상모춤>,〈손북춤>,〈손벽춤>,〈농악무〉등 종목은 예로부터 춤 잘 추고 노래 잘 부르는 우리 민족의 예술기교를 충분히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장백조선족문화, 민간예술인들의 량호한 정신풍모를 충분히 과시했다.

이번 장백현〈풍채갑자 금수장백〉새해맞이 조선족 가무야회는 장백사람들에게 새해의 희망과 행복, 기쁨을 안겨주었다.

아래에 〈풍채갑자 금수장백〉새해맞이 조선족 가무야회를 사진으로 펼쳐보인다.

김란(金兰)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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