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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시 제2회 ‘민족 민풍 민속’ 조선족 서화촬영 작품전을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2-24 15:46:32 ] 클릭: [ ]

12월 24일, 통화시당위 선전부, 통화시문화방송신문출판국, 통화시민족사무위원회에서 주최하고 통화시조선족군중예술관에서 주관한 통화시 조선족 제2회 ‘민족 민풍 민속’ 서화촬영 작품 전시회가 통화시조선족군중예술관에서 펼쳐졌다.

통화시 부시장 엄한이 작자와 함께

통화시, 통화현, 류하현, 집안시의 조선족학교, 사회 각계 조선족 서화, 촬영 애호자들의 150점 작품이  전시되였으며 일부 애호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예술풍채를 보여주었다. 작품 전시에 참가한 서화, 촬영 애호자들 가운데 30여명이 전문인원인외 대부분이 아마츄어였다.

 

통화시조선족군중예술관 주진옥 관장은 지난해 양력설 즈음에 제1회 통화 조선족 서화, 촬영 작품 전시를 가진 후 서법을 배우고 그림을 그리며 촬영을 배우려는 조선족들이 적지 않게 늘어났다며  “올해는 개혁개방 40년래의 성과를 구가하고 개혁개방 40년래의 조선족사회의 크나큰 변화를 노래하며 특히 조선족을 포함한 소수민족들의 문화예술 종합자질을 한층 더 높이려고  제2회 서화, 촬영 작품 전시를 가지게 되였다. 모두 새 작품들로서 관람자들의 발길을 끌었다." 고 소개했다.

작품 전시회에 통화시 부시장 엄한, 통화시당위 선전부 부부장 류총림, 통화시정협 문교위체인구위원회 주임 리붕, 통화시민족사무위원회 주임 최홍철, 통화시문화방송신문출판국 부국장 추덕전, 통화시민족사무위원회 부주임 김동철 등 관련 부문 책임자들과 서화, 촬영 애호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주진옥 홍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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