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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미디어(自媒体)의 혼잡한 상황에는 사회의 공동 관리 필요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인민넷 ] 발표시간: [ 2018-11-08 15:16:05 ] 클릭: [ ]

위 미디어(自媒体)는 마땅히 손에 든 마이크를 안전하게 잘 잡아야 한다. 도덕의 최저선, 법률의 최저선을 수호함이 응당 책임져야 할 사회의 직책이다.

상해에서는 ‘세계 미지의 수수께끼’ 등 4개 위챗계정을 페지하고 ‘마도진학폭로(魔都升学爆料)’ 등 15개 규정위반 위챗계정을 중지시키거나 개정하도록 했다. 하남성에서는 ‘뉴스열점생방송’ 등 13개 위챗계정을 철거하고 ‘재정파동’ 등 28개 위챗계정을 정돈, 강소성에서는 근 40개 위 미디어로 구성된 ‘강소 위 미디어련맹’을 설립하고 7가지의 청신한 네트워크가원이란 창의를 제기했다. 현재 전국의 곳곳에서 위챗계정에 대한 정리정돈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 위챗계정 플래트홈에서는 반년 사이에 음란물과 관련된 약 2만 6, 000개의 계정, 8만여개의 저속 계정, 1만 6,000여개의 표제류계정을 중지시키거나 처리했으며 요언을 전파한 7, 000여편의 글을 삭제하고 근 5만여건의 표절소송건을 처리했다.

범위가 넓고 차원이 여러가지이며 강도가 높은 이번의 정리정돈 행동은 위 미디어 업종의 전반 상황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허위적이고 기이한 소식을 전파하고 ‘3가지가 없는 ’시정뉴스를 발표하며 동질적이고 저속적인 ‘밀수품’을 추천하고...몇년사이 위 미디어의 혼잡한 현상이 비일비재였다. 지어 많은 팬들을 소유하고 있는 소수 위 미디어는 인터넷의 발언권한을 빌어 사기, 갈취 행각을 벌이고 있다.

종사자들이 감개무량해하고 ‘누워있어도 팬수량이 증가’ 하는 위 미디어의 ‘모바일 데이터홍리’시기가 이미 끝났다. 새로 발표한 <2017년 중국위챗 500강년보>에 따르면 위챗계정플래트홈의 평균 열독량이 24. 2% 내려갔으며 우승렬태가 날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부인할 수 없는 것은 위 미디어는 네티즌들에게 자아를 표달하고 공감대를 찾아주고 정보를 공유하며 사상을 교류하는 편리한 경로를 제공하고 있다. 위 미디어의 출현과 류행은 원래는 자체적 혁신의 소스코드(源代码)였다. 그러나 ‘돈’만 추구하다나니 기울어지기 시작했고 진정한 의미에서의 혁신이 업종내에서는 희귀한 자원으로 되였다.

의심할바 없이 감독관리가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 위 미디어의 혼잡한 현상을 두절하지 못하는 중요한 원인이다. 현유 문제에 대한 정리정돈을 강화해야 할 뿐만 아니라 상규적이고 장기적으로 진행해야 하며 제도를 세우고 규정을 내오며 규범을 보완해야 한다.

해당 부문에서는 하루빨리 규정을 출범해 최저선에 대한 단속력을 강화하고 위 미디어의 위법원가를 향상시켜 요언전파자, 불법경영자 등에 대해 엄벌해야 한다. 한편 위 미디어에 대한 금지 ‘블랙명단’ 제도를 설치하고 신용평가와 등록을 진행함으로써 업종 준입 문턱을 엄격히 해야 한다.

위 미디어의 혼잡한 현상을 관리하는 데는 사회의 공동 참여가 수요되며 경로를 윤활하게 하고 조작을  편리하게 하며 사람마다 참여하는 감독기제가 형성되여야 하며 위 미디어의 위기행위에 대해 사회에서 공동 관리하는 짙은 분위기를 추진해야 한다. 군중들의 제보에 대해 시간을 확정하고 조사, 증명함과 아울러 군중들에게 알려주어야 하며 더 많은 군중들이 감독관리에 참여하도록 고무해주어야 한다. / 출처: 인민넷, 편역 길림신문 홍옥

http://opinion.people.com.cn/n1/2018/1108/c1003-3038806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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