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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송현서 장백산인삼축제 문예야회를 펼쳐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9-04 06:31:02 ] 클릭: [ ]

9월2일 저녁, 제32회 중국.무송 장백산인삼축제문예야회가 무송현문화광장에서 멋지게 펼쳐졌다.

현산리홍예술단의 나젊은 배우들과 현무용양성센터의 어린학생들이 선후로 무대에 올라 독창, 무용, 곡예, 발레춤 등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예종목을 무대에 올렸다.

산리홍예술단에서 출연한 남성독창 ‘관동의 나의 깊은 정’, 무용 ‘삼향에 축북을 드린다’, ‘장백산을 노래한다’, 노래와 춤 ‘인삼처녀가 정말로 아름다워라’, 곡예 ‘동북2인전’, 발레춤 ‘나의 사랑’ 그리고 현무용양성센터 어린이들이 출연한 집단무용 ‘초서체’ 등 멋진 종목은 장백산의 아름다운 산과 물을 열정적으로 노래하고 무송현 인민들의 다채로운 군중문화생활을 충분히 구현했는바 장내는 만여명 관중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불러일으켰다.

아래에 문예공연을 사진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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