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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현창립 100일 앞두고 장백현서 문예공연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6-10 18:44:30 ] 클릭: [ ]

곧 다가오는 9월 15일 자치현창립 60주년 기념일을 100일 앞두고 6월 7일, 장백조선족자치현에서는 압록강변에 다시 새롭게 건설된 장백대광장에서 전문 조선족노래와 조선족무용을 주제로 민족특색의 다채로운 문예공연을 펼쳤다.

현민족가무단 련매옥가수의 녀성독창 ‘즐거운 방목’, 송광철의 남성독창 ‘아리아리 스리스리’, 현민족가무단에서 출연한 조선족무용 ‘부채춤’, 그리고 현조선족민간예술협회에서 출연한 조선족무용 ‘장고춤’ 등 종목은 당의 민족정책과 자치현창립 60년간의 휘황한 성과를 열정적으로 노래하고 춤 잘 추고 노래 잘 부르는 우리 민족의 예술기교를 충분히 과시해 광범한 관중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불러일으켰다.

아래에 문예공연을 사진으로 본다.

김란(金兰)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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