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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TV 음력설야회 '연집강의 전설' 17일 저녁 방송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2-13 11:50:55 ] 클릭: [ ]

연길텔레비죤방송국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2018 연길텔레비죤방송국 음력설문예야회-‘연집강(烟集岗)의 전설’이 정월 초이튿날인 17일,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2018 연길텔레비죤방송국 음력설문예야회는 지난해에 이어 곽옥화가 또다시 총연출을 맡았고 연변가무단, 연길시조선족무형문화재보호중심의 배우들로 호화로운 출연진을 구성했다.

노래, 무용, 소품, 댄스, 재담, 밴드 등 29가지 다양한 종목으로 꾸며진 이번 음력설문예야회는 19차 당대회에서 제기한 문화자신,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5주년 경축, 빈곤탈출 난관돌파전, 민족단결, 전민건신, ‘7.21’ 홍수대처 재해복구 사업 등 내용으로 지난 한해를 돌아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연변의 렴수원, 한선녀, 송경철, 황매화, 김향월 등 인기가수들과 무용가들이 펼치는  종목외에 정채로운 중화예술종목도 문예야회에 이채를 더하게 된다. 지난해 연길시 빈곤탈출 난관돌파 사업을 반영한 소품  <집>, 재담  <입담풀이> 등에는 채용, 원용란, 김해란, 김동현, 김영식, 김홍옥 등 배우들이 출연한다.

본 야회는 정월 초이튿날인 17일 저녁 7시 35분, 연길TV 제1채널에서 전파를 타게 된다.

사진제공: 연길텔레비죤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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