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연변국화원 설립15돐 작품전시회 개최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9-13 13:42:28 ] 클릭: [ ]

9월 13일 연변국화원설립 15돐맞이 작품전시회가 연길에서 있었다.

연변국화원의 로중청 다양한 년령대 회원들이 창작한 200여폭의 작품들이 이날 전시회에서 선보였다. 전시작품들에는 산수풍경과 인물화, 서예작품들이 있는가 하면 연변의 력사, 인문, 민속 등 여러 방면을 아우르는 다양한 기법으로 창작된 작품들도 선보여 연변국화예술의 발전과 실력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연변국화원은 설립된 15년간 문화로 군중들에게 혜택을 가져다주는 원칙을 견지하면서 농촌, 기업, 사회구역, 부대, 학교, 기관 등 기층에 심입하여 가장 훌륭한 정신적식량을 군중들에게 선물했다.

연변국화원은 설립된후 해마다 대형작품전시회를 조직하고있으며 경상적으로 필회와 연구토론회, 서법그림강습반, 평의시합, 대외교류와 합작활동 등을 폭넓게 펼치는것으로 높은 자질을 갖춘 창작대오를 건설하고있으며 연변의 애국주의교양과 문화강주창출 등 활동에서 자기의 력사적 사명을 적극 발휘하고있다.

현재 연변국화원은 70여명에 달하는 높은 자질을 갖춘 예술인재들로 무어진 예술가대오가 있으며 연변문화예술계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한자리를 차자하고있다.

연변국화원 원장 전성의는 “전통을 계승하고 중국화예술을 발양하는 것은 연변국화원의 미루어버릴수없는 책임”이라고 하면서 “설립 15주년을 맞은 연변국화원은 새로운 예술의 높이에서 전통을 계승하고 시대와 더불어 부단히 탐구발전하면서 더욱 큰 발전을 위해 신들메를 조일것”이라고 밝혔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