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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소수민족지역신문상’ 성과 풍성

편집/기자: [ 본사기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7-03 10:04:56 ] 클릭: [ ]

6월 19일부터 23일까지 내몽골 훌룬부이르시에서 열린 제29회 중국 소수민족지역신문 우수신문 평의회의에서 본사 8편 작품이 ‘중국소수민족지역신문상’을 수상했다. 

그중 계렬보도 ‘두만강은 말한다’와 김성걸기자, 강동춘특파기자가 쓴 소식 〈연변, 이번엔 비교적 완정한 공룡화석군체 발견〉이 1등상을, 김청수기자가 쓴 통신 〈‘위안부’, 그들은 력사의 산 증인〉과 차영국, 박명화 기자가 쓴 소식 〈우리 마을 위챗으로 촌사무 봐요〉가 2등상을, 유경봉기자가 쓴 통신 〈하루밤 부부라도 만리장성 쌓는다〉가 3등상을 받았다. 

이외 김성걸기자가 찍은 사진 〈개산툰진 홍수피해 현장을 가보다〉가 우수조합사진으로, 두개의 판면이 우수판면으로 선정되였다. 

한편 이번 평의에는 소수민족지역에서 온 근 70개 신문사의 862편 작품들이 참가, 참가 작품들의 창작언어는 한어, 조선어, 위글어, 몽골어 등으로 다양했고 쟝르도 소식, 통신, 언론, 래신, 계렬보도, 제목, 판면, 촬영, 인터넷 기사 등으로 광범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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