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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조선족자치현에 경사가 났네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6-19 16:32:13 ] 클릭: [ ]

16일에 열린 2017 중국·장백조선족민속문화 및 고산초원 캠핑절은 개막식의 뒤를 이어 풍부하고 다채로운 조선족무용표현이 과원조선족민속촌 광장에서 성대히 펼쳐졌다.

장백진내 여러 사회구역과 현조선족로인협회, 현무용가협회, 현민간예술협회 등 군중단체들에서 산뜻한 우리 민족의 명절복장을 곱게 단장하고 유쾌한 음악선률에 맞추어 ‘장백산 진달래’, ‘오월단오 즐거워라’, ‘우리 장단이 좋아’, ‘얼씨구 절씨구 좋다’ 등 멋진 조선족무용을 출연해 광범한 관중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자아냈다.

더우기 현조선족로인협회에서 출연한 조선족집단무용 ‘얼씨구 절씨구 좋다’는 그들이 차려입은 멋진 민족복장과 더불어 참가인원이 가장 많고 노래와 춤곡이 흥겨우며 일치한 춤동작과 세련된 기교는 예로부터 춤 잘 추고 노래 잘 부르는 우리 민족의 예술기교를 충분히 구현했다.

이날, 과원조선족민속촌은 지방특색, 민족특색이 짙은 흥겨운 조선족 노래와 집단무용으로 온통 명절의 즐거운 분위기로 흥성했으며 매체기자들과 야외운동애호자들은 이에 무척 흥취를 갖고 멋진 장면을 하나하나씩 찰칵찰칵 렌즈에 담았다.

풍부하고 다채로운 조선족무용표현은 만여명 관중들의 심금을 사로 잡았다.

아래에 그들이 출연한 조선족무용을 사진으로 본다.

 

 

/ 안송삼(安松森)특약기자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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