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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전통문화체육제] 도서 전시때마다 책이 잘 팔린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6-19 10:12:48 ] 클릭: [ ]

“장춘시 조선족 전통문화체육 축제에서 가치가 1만 2000원 되는 조선문 도서를 전시했습니다. 도서 전시때마다 책이 잘 팔립니다.”

이는 6월 18일 장춘에서 있은 장춘시 조선족 전통문화체육 축제에서 장춘애청자애독자클럽(아래 클럽으로 략칭)의 조선문 도서전시장에서 클럽 김수영 회장의 말이다.

알아본데 의하면 올해 클럽에서는 장춘시 조선족 전통문화체육 축제에서 장춘시조선족군중예술관과 장춘시조선족로인협회에 민족출판사에서 출판한 최신 도서를 각기 6권씩 기증하고 장춘시구태구조선족로인협회에 도서를 120권 가량 기증했다.

김수영 회장의 소개에 따르면 과거 장춘시 조선족 전통문화체육 축제때에는 주로 민족출판사의 도서를 전시했는데 올해는 흑룡강인민출판사와 연변인민출판사의 도서도 들여와 전시했다. 그 가치는 1만 2000원 된다. 클럽에서는 독자들의 수요를 장악하고 여러 매체를 통해 인기 책들을 알아본 후 여러 출판사에서 책을 구입한다. 김수영회장은 “전시때마다 책이 잘 팔리고 있습니다. 평소 책을 구입할 분들은 클럽의 각 분회를 통해 책을 구입할수 있습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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