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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강문학상]리청산: 민족,문학에 대한 사랑 변함없다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5-25 16:20:31 ] 클릭: [ ]

-통화청산그룹 리청산 리사장의 페부지언: 민족과 문학에 대한 사랑 과거든 현재든 여전하다.

문학을 사랑하게 된 경위를 말하며 수상자들을 격려해주는 문학상 후원자 리청산 리사장.  

‘두만강’문학상을 협찬하고 여러차례 관련 행사에 참가하면서 문학인이 된듯한 감이 든다. 이런 기회를 마련해준 길림신문사에 감사하다.

나는 기업인으로 성공했다고는 하지만 문학에서는 문외한이다. 하지만 우리 민족과 문학에 대한 사랑은 과거든 현재든 여전하다. 《길림신문》을 통해 문학인들을 알게 되고 문학을 배우게 되여 참 기쁘다.

대상 수상자 김순희의 <아버지 사랑>에 대한 수상소감을 들으며 나의 아버지가 생각나기도 했다. 나의 아버님께서도 회억록을 남기셨는데 몇번 읽어도 계속 눈물이 난다. 력사, 시대를 기록한 마음으로 쓴 진실적이고 우수한 작품은 사람을 감동시킨다.

근일 어떻게 하면 우리 문학을 더 발전시킬수 있을가 고민하던 중 도서관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였다. 우리 문학인들의 우수한 작품을 도서관에 모아 많은 사람들이 읽을수 있게끔 할 타산이다.

앞으로도 《길림신문》을 통해 영향력있는 신진작가들이 많이 배출되리라 믿고 또 우리 민족문학이 날로 번영하기를 기원한다.

 

길림신문사 홍길남사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아안은 통화청산그룹 리청산 리사장(왼쪽).

/사진 글: 유경봉 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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