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장백현정협 삼림경찰 림업종업원 위문활동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5-17 05:27:43 ] 클릭: [ ]

5월15일, 장백조선족자치현 정협위원회에서는 현문학예술계련합회, 현삼림경영국당위와 련합으로 근 30명의 현민족가무단 배우들을 조직해 현성에서 약 160킬로메터 떨어져 있는 신방자림산장에 내려 가 이 곳에 주둔하고있는 무장경찰 백산삼림지대 장병들과 림업종업원들을 위문, 그들에게 다채로운 문예종목을 선사했다.

이날 신방자진은 날씨가 스산하고 이따금씩 찬비가 내렸지만 현민족가무단의 젊은 배우들은 무대에서 독창, 남녀2인창, 부채춤, 조선족무용 등 다채로운 문예종목을 표현,장백을 제2고향으로 당과 인민을 사랑하고 삼림파괴행위를 엄하게 단속하며 삼림자원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인민의 생명재산안전을 수호하고 있는 무장경찰 백산삼림지대 장병들의 량호한 정신풍모와 장백삼림경영국 림업종업원들의 기업을 사랑하고 일터를 사랑하는 량호한 정신풍모를 열정적으로 노래했다.

렴매옥가수가 부른 녀성독창 “고향”, 류문강가수의 남성독창 “나의 형제”, 조선족무용 “잊을수 없는 그날”, “인재가 밝은 세상을 만나”, 그리고 부채춤 등 종목은 장백의 아름다운 산과 물을 노래하고 장백문예사업자들의 량호한 정신면모를 보여주어 장내는 삼림경찰들과 광범한 림업종업원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자아냈다.

삼림경찰들은 장백현민족가무단의 조선족무용을 처음으로 감상했다면서 조선족노래와 무용에 도취되였다고 했다. 림업종업원들은 마을에서 현민족가무단 배우들의 정채로운 문예공연을 현장에서 보게 되니 실로 명절보다 더 기쁜심정이라고 말했다.

아래에 문예공연을 사진으로 본다.

/최명광 최빈 윤녕(尹宁) 최창남기자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