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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향기 넘치는 사회구역 랑송회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5-11 10:52:47 ] 클릭: [ ]

연길시 건공가두 연춘사회구역에서는 9일 그윽한 책 향기 뿜는 독서자랑회- 랑송경연을 가졌다.

경기는 소학조, 주민조, 사회구역 임직원조로 나누고 각조에 6명씩 출전시켰다. 소학생조는 건공소학교가 참가했다.

선수들마다 조국, 청춘, 고향을 구가한 글을 랑송하고 주민조의 한 로인은 시를 랑송하여 칭찬을 받았다. 경연을 거쳐 건공소학교 5학년1학급의 도흠뢰 학생, 주민조 진지강, 사업인원조 조려홍이 각기 1등을 따냈다.

전민독서를 격려하는 이번 경연은 사회구역과 자매결연을 맺은 연변균업회사에서 협찬, 참가선수들에게 중앙TV로부터 <량질품목>으로 알려진 삼도만진 평강촌에서 생산한 셀렌목이버섯을 선물했다.

/ 박철원 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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