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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문걸의 서예작품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4-06 20:48:38 ] 클릭: [ ]

리문걸, 1968년생, 반석시 사람, 1987년 연변제1사범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반석시홍광중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리문걸은 교육사업에 참가한후 끊임없는 학습을 견지하여 1994년 7월 동북사범대학 미술전업 전과학습을 마치고 홍광중학교 미술조에서 활약하고 있다. 2014년 4월 《 길림교육》에 론문  《 초중미술교학에서 인재시교의 운용》을 발표했다.

그는 20여년동안 본 직업에 충실하며 서예수준을 높이기 위해 끈질기게 노력하여 왔다. 그의 서예작품으로는 《모택동시사 심원춘 눈》, 《백의동포》, 《유정천리》, 《잘 물든 단풍은 봄꽃보다 아름답다》, 《솔》,《 천생연분》, 《정성이 지극하면 돌우에도 꽃이 핀다》, 《혈육지정》,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우리 모두 도전속에서 새로운 자신을 찾아가면서 인생을 활짝 꽃펴가자》 등 수십여폭에 달한다.

그의 서예작품은 독특한 풍격을 이루어 아름찬 영예들을 안아왔다. 그의 작품은 2014년 길림성 《중국꿈,민족의 넋》 미술서법촬영전 2등상을 수여받았으며 길림성과 길림시 서예전, 전국서예전에서도 여러차례 높은 영예를  따냈다. 

그의 작품에 대해 전문가들은 우리 조선민족의 성격에 맞는 서체를 창작하였으며  자라나는 민족후대들에게 널리 보급하고 더 나아가서는 조선글서예발전의 기반으로 되고있다고 높이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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