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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진달래여름》광장문화절 5월 31일 개막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05-29 18:05:57 ] 클릭: [ ]

연길시당위와 연길시정부에서 주최하고 연길시문화신문출판및체육국에서 주관하는 《진달래여름》 광장군중문화절 공연활동이 5월 31일 개막하게 된다.

청년광장에서 열리는 《진달래여름》광장군중문화절 개막식에서는 여러 진, 가두와 문예단체들의 대합창, 무용, 독창 등 14가지 종목을 선보이게 된다.

근년래 《진달래여름》광장군중문화절 공연활동은 해마다 80차이상 공연하고 공연인원 15,000명, 관중인수 15만명에 달해 연길시를 홍보하고 민족문화를 고양하는 한개 풍경선으로 되였다.

년초이래 연길시문화신문출판및체육국에서는 연길시문화관 사업일군들을 조직하여 여러 진, 가두, 사회구역에 내려가 《즐거운 연길무대》 문예종목 준비상황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군중들의 열정은 높지만 전문 지도교원의 가르침이 부족해 종목 질이 높지 않은것을 발견했다. 이에 국에서는 여러 가두의 조선족, 한족 주민 분포특점에 근거해 《한개 가두 한개 특색》을 돌출히 하고 전업교원을 배치해 전문 지도했다. 목전 《즐거운 연길무대》회의준비조, 음향설치조, 무대설치조, 문예공연조와 후근보장조에서는 제반 준비사업을 다그치고있다.

연길시문화신문출판및체육국 국장 황춘옥은 《올해 활동형식은 문예공연, 전시, 체험, 오락과 교류를 위주로 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이 배우들과의 상호교류를 통해 조선족의 민속민풍을 체험하도록 하게 돤다》고 소개했다.

올해 《진달래여름》 《즐거운 연길무대》활동은 10월말까지 도합 100차 공연하게 된다.

서미란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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