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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준마상》시상식 북경서, 조선족 3명 수상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2-09-20 15:09:59 ] 클릭: [ ]
 
제10기 전국소수민족문학창작《준마상》 부분 수상자들

9월 19일, 중국작가협회, 국가민족사무위원회에서 공동 주최한 제10기 전국소수민족문학창작《준마상》시상식이 북경에서 개최되였다.

이번《준마상》은 총 235부 작품에서 최종 25부 작품과 4명 번역가를 선거해 상을 수여하였다.

조선족으로는 김인순, 김호웅, 심승철이 제10기《준마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선은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우리 나라 경내에서 출판된 소수민족작가들의 작품에서 선발, 최종 장편소설, 중단편소설, 산문, 시가, 보고문학에서 각각 5편, 번역상에서는 4명이 수상했다. 특히 금년《준마상》평선은 설립이래 처음으로 실명투표를 실시했다.

1981년 제정된 《준마상》은 《모순문학상》, 《로신문학상》, 《전국우수아동문학상》등과 함께 국가급 4대 문학상중 하나로 중국작가협회와 국가민족사무위원회에서 공동으로 주관, 매 4년에 한번씩 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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