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아이들의《꿈》본보기 대학생자원봉사자들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8-10 09:49:44 ] 클릭: [ ]

 

자원봉사자들 북경과학기술관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있다.

《희망의 꿈 나무심기》행사로 북경에 온 초중학생들이 북경에서 유쾌히 지낼수 있도록 더우기는 그들의 꿈을 확신시켜주기 위하여 주최측에서는 이번 행사에 명문대학에서 공부하고있는 대학생들을 초청해 아이들이 3박4일동안 대학생들과 동거동락하며 가까이 어울릴수 있게끔 하였다.

글로벌투게더 이채경 중국대표가 아이들에게 《꿈》에 관한 특강을 하고있다.

이번《희망의 꿈 나무심기》자원봉사팀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총 9명(한국류학생 2명, 조선족대학생 7명), 이들은 자원봉사를 더욱 잘하기 위해 한국글로벌투게더 이채경 중국대표로부터 《자원봉사는 어떻게 하는지?》,《자원봉사자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 《반드시 구비해야 할 지식》, 《어떻게 사랑을 베푸는지?》등등 강의를 들었다고 한다.

자원봉사자 오한백팀장이 발표회 사회를 맡았다.

자원봉사 팀장 오한백씨(북경사범대학 한국류학생)는 《자원봉사자로 수차례 활동했지만 조선족학생들과 어울리기는 처음이다. 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보아 세계로 뻗어나가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많은것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다.》며 《학생들 서로가 어색하기만 하던 첫날과는 달리 행사후 서로 사랑을 베풀며 자신의 꿈을 심어가는것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고 하였다.

행사에서 매 자원봉사들은 각각 3-4명의 학생을 책임지고 북경견학시 안전을 책임지는 한편 그들과 친구가 되여 공부 잘하는 비법, 친구 사귀기, 진로 등에 관해 많은 조언을 주었다.

특히 이번 행사 마지막프로그램인《꿈을 찾기 평가회》(매 학생마다 자신의 꿈과 북경행의 감수를 사진영상으로 표현해야 하는 과제) 개최준비로 자원봉사자들은 이틀간 저녁시간을 리용하여 조별로 학생들과의 토론을 진행했는데 이는 《아이들이 꿈을 찾고 그 꿈을 확신시키는데》한층 깊은 도움을 주었다.

북경항공항천대학 박희용학생이 자원봉사 감수를 말하고있다.

북경항공항천대학에서 공부하고있는 박희용(대학교 2학년)씨는 《처음에는 단지 후배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여줄수 있다는것만으로 무조건 참가했는데 자원봉사자가 구비해야 할 강의를 듣고 더 한층 업그레이드 되였고 또한 학생들과의 어울림은 나에 대한 선물이고 도전이기도 하였다.》고 감수를 밝혔다.

행사후 자원봉사자들은 《자신의 비전을 꿈꾸는 학생들을 바라보며 그들의 모습속에서 <희망>을 발견하게 되였다.》며 모두들 뿌듯해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