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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강조각공원 준공식 및 조각작품경연시상식 도문에서

편집/기자: [ 김성걸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8-09 15:30:52 ] 클릭: [ ]

8일, 《2011〈연변의 여름〉중국두만강문화관광축제》계렬활동의 하나인 《두만강조각공원 2기 공사 준공식 및 조각작품경연시상식》이 도문 일광산삼림공원에서 있었다.

도문시두만강조각공원은 조선과 두만강을 사이두고 풍광이 아름다운 성급삼림공원인 일광산삼림공원안에 위치해있다. 조각공원은 2010년 6월에 시공을 시작했으며 계획총면적은 5만평방메터이다. 전반 공사는 세기로 나뉘여 건설하게 되는데 지금까지 2기 공사를 마무리했다.

두만강조각공원은 조각작품감상, 문화교류, 휴식관광 등 기능이 일체화한 종합적인 원림식공원으로 현재 이 공원에는 일본, 이딸리아, 한국, 조선 및 국내 각지 저명한 조각예술가들의 우수한 작품과 조각애호가들과 예술학원 학생들의 조각작품 40점이 전시되여있다. 작품들은 형식이 다양하고 풍격이 독특하며 재료질이 좋고 예술가치가 높아 많은 관객들의 발목을 잡고있다.

처음으로 되는 《2011년두만강조각작품경연》에는 국내외 조각예술가 각 대학교와 관련기구의 조각애호가들의 140여점 조각작품이 평선에 참가, 최종 평심에서 중앙미술학원 전사화의 작품《화생》이 1등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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