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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우리 노래 대잔치》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연변일보 ] 발표시간: [ 2011-05-10 10:54:52 ] 클릭: [ ]

5월 9일, 제21번째 전국장애인돕기날을 맞아 《장애인 민생개선과 권익보장》을 주제로 한 《신원》컵 장애인 《우리 노래 대잔치》가 연변TV방송국 스튜디오에서 있었다.

연변주장애인련합회에서 주최하고 연변TV방송국과 연변지체장애인협회에서 진행을 맡은 이날 행사에는 연변주와 연길시 해당 부문의 책임자들과 장애인대표 및 사회 각계 애심인사 도합 20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 현, 시에서 선발되여온 12명의 장애인이 전업가수 못지 않은 노래실력을 선보였으며 하모니카독주, 종이공예와 꽃만들기, 그림그리기 등 장끼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날 《인생길 저 끝까지》라는 노래로 대상을 받은 룡정시 지체장애인 김인숙씨는 《어릴 때부터 무대에 서고싶었는데 오늘 마침내 꿈을 이루게 되여 너무너무 기쁘다》며 감격을 금치 못해했다.

/ 차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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