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동네방네

민창사회구역 빈곤학생 돕기활동을 2018-07-13

화룡시교육국로년협회연길총회 당창건 97주년 기념 2018-06-29

연길시 사회구역들 ‘7.1’ 맞아 다양한 활동을 2018-06-28

민창사회구역, 로홍군 로전사 이야기모임 2018-06-22

원성사회구역, 당생일 맞이 주제활동 2018-06-21

응암촌 촌민들 홍과송재배로 치부의 꿈 이룬다 2018-06-17

“아무 근심말고 잘 커서 큰사람 되여라” 2018-06-01

 호리원 “프로 아줌마” 로 불리는 조선족팀장 2018-05-24

연변주내 사회구역들 어머니날 다양하게 기념 2018-05-12

행복한 투정,“우리 동네는 조용할 날 없슈~” 2018-05-10

‘중의종합양생료법’: 녀성은 아름답게, 남성은 씩씩하게 2018-04-22

민창사회구역의 세 보배 할머니 2018-04-02

미국 탈라하시에서 맞은 중국인들의 추석명절 2016-09-19

민족출판사 하북성 조선문도서시장 진출 2014-10-21

《북경올림픽 지정음식점》의 위상 높여갈터 2011-06-03

흥석거 주인의 꺼질줄 모르는 돌사랑 2011-04-28

내 꿈은 《북경사람들 모두가 한복을 입는것》 2011-02-25

《조선족의 새 터전 새 삶 찾아》순방일지9 2009-12-26

민족의 미술문화 전파해 가는 연변나그네 2011-02-09

북경에서 열심히 기반을 다져가는 조선족청년들 2011-02-06

특색봉사로 고객을 모시는 《에스더피부관리센터》 2011-01-27

우리 문학을 꽃피워가는 삼지마을문학회 2011-01-22

수도 조선족대학생들의 믿음직한 어머니 2011-01-17

《보고싶을 때 볼수 있어 행복합니다》 2011-01-11

우씨그룹회사를 꿈꾸는 담찬 녀사장 2011-01-11

조선족청년들과 준비된 자세 그리고 북경진출 2011-01-03

《천안옛날호두과자》향기 북경에도 풍긴다 2010-12-28

북경 조선족민박업체 똘똘 뭉치는것이 급선무 2010-12-24

수도에서 민족의 전통문화를 지켜가는 《모닥불》 2010-12-22

《아빠엄마가 열심히 할게》…딸애와의 약속을 지켜 2010-12-16

진달래를 노래하는...
도라지꽃 활짝 핀 ...
졸업식에서의 석사...
연변대학녀성평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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