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현서 민족단결 선전월 활동 진행

  당의 민족정책과 법률법규에 대해 널리 선전했다

장백현조선족로인협회 전국조선족로인협회 문예공연 우수공연상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70주년 경축 및 전국조선족로인협회 친목회 성립 10주년 경축 문예공연이 일전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아리랑극장에서 성대히 펼쳐졌다.

작은 사랑이 모이면 큰 힘이 됩니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등 애심인사들 연변TV”사랑으로 가는 길”후원 9월17일 오후,산과 들에 단풍이 물들어가고 대지가 황금 가을빛으로 만풍년을 기약하는 풍요로운 계절, 연변TV”사랑으로 가는 길”프로 제223회 제작

[두만강칼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라
우리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돈의 소중함과 가치를 깨닫고 돈이 어떻게 오는가를 잘 알게 하는 것도, 자녀의 자립심을 길러주는 것도 부모의 몫이다. 인성교육, 금전교육을 홀시하는 그릇된 교육이 우리 아이들의 앞길을 망치는 행위임을 부디 깨닫고 아이들한테 ‘고기 잡는 법’을 가르칠 줄 아는 훌륭한 부모로 거듭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리덕수 로투구진 렴명촌에서 조사연구
리덕수는 마을 남쪽 언덕에 자리잡은 황호산농민의 홍과송재배기지에서 4년이면 결과할 수 있는 홍과송의 자람새를 살펴보고 전망에 대해 료해하였으며 주귀근 농민의 집을 찾아 농민들의 생활정황과 병을 보는 문제, 아이들을 학교보내는 문제, 도급지

김철굉의 200만원 정신배상금, 억울한 공민의 존엄 가치
23년간의 억울한 감옥살이로 국가배상금 기록을 돌파한 김철굉(조선족)이 받는 468만원의 국가배상중에는 200만원이 넘는 정신피해 배상이 있다. 이는 공민의 개인존엄이 공민의 인신과 같이 ‘가치’가 있음을 의미한다.

사진 70장으로부터...
연길시 북산가두의...
조은국학생 성급 ...
고향 도문을 못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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