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한국인상회 수재구에 사랑의 마음 전달

  지난 7월 20일부터 내린 큰비로 연변의 부분적 현시와 농촌들에서 가옥이 파손되고 밭이 물에 잠기는 등 정도부동한 큰 손실을 입은후 재해구를 향한 애심인사들의 봉사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며 주위에 잔잔한 감동

한 항일유가족과 일본 학도병의 생사인연
나의 할아버지는 극히 평범한 농민이였고 155센치메터의 왜소한 체구였지만 나에게는 항상 거룩한 형상으로 남아있다.

연길 교통위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에서는 운전자의 행위를 규범화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도로교통환경을 마련하고저 지속적인 교통위법행위집중단속을 강화하고있다.

손자를 대학에, “김옥경아매, 성공했어요!”
손자손녀의 영양식단을 위해 료리책까지 뜯어보며 갖은 애를 썼고 애들의 체격보강을 위해서 신체단련기까지 마련하느라 ‘파격적’지출도 아랑곳하지 않았고 아이들이 꾸준한 운동습관을 키우도록 감독도 ‘지꿎게’해왔다고 한다.

화룡검찰, ‘우정루트’로 직무범죄예방 선전
일전, 화룡시인민검찰원은 중국우정그룹회사 화룡시분회사와 공동으로 ‘화룡시직무범죄예방루트(邮路)사업소’ 제막식을 가졌다. 가동식에서 화룡시인민검찰원 직무범죄검찰부 부부장인 양민군(杨敏军)은 습근평총서기의 부패를 반대하고 청렴을 제창할데 관한 일련의 중요한 연설정신과 중앙의 해당 배치를 진일보 관철락착하고 ‘직무범죄예방루트’의 전면적인 전개를 추진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가동하게 되였다고 말했다.

중국조선어문포럼 연길서 거행
이번 포럼은 “‘일대일로’의 배경하에서의 중국 조선어 연구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40년 력사의 중국조선어 현황과 미래에 대한 학술 연구와 분석, 교류의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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