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회]길림성주민 평균수명 76.51세로 추산

  1월 18일, 길림성위생산아제한위원회 장의(张义)주임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 성 주민의 인당 추산 평균수명은 76.51세이고 인신부 사망률은 매 10만명당 16.72명이며 영아사망률은 매 천명당 4.28명으로서 동시기 전국의 평균수준보다 낫다. 당일, 장의주임은 길림성정무대청 3층 소식판공실에서 개최된 2017년 길림성 “량회”민생개선주제 기자회견에서 2016년의 길림성 위생과 건강사업 정황을 소개하고 2017년의 중점사업을 전망했다.

[량회]길림성 올해 기층에 3000차 공연 보낸다
1월 18일, 길림성문화청 마소홍(马少红)청장에 따르면 올해 우리 성에서는 200개의 농촌문화소광장 건설과 3000차의 공연을 기층에 보내는 2개 항목을 계속하여 실시한다. 당일, 마소홍청장은 길림성정무대청 3층 소식판공실에서 개최된 2017년 길림성 “량회”민생개선주제 기자회견에서 2016년의 길림성 문화민생에 관한 실제적인 항목정황을 소개하고 2017년의 중점사업을 전망했다.

[량회]길림성 지난해 도시인구 52.87만명 새로 취업
1월 18일, 길림성인적자원사회보장청 조춘림(赵春林)부청장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 성에서는 52.87만명의 도시인구를 새로 취업시켰는바 년도계획의 105.74%를 완성했다. 당일, 조춘림부청장은 길림성정무대청 3층 소식판공실에서 개최된 2017년 길림성 “량회”민생개선주제 기자회견에서 2016년의 길림성 취업사회보장사업 정황을 소개하고 2017년의 중점사업을 전망했다.

[량회]길림성 구조자금 58억원으로 곤난군중 162만명 보장
1월 18일, 길림성민정청 교항(乔恒)청장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 성 각급 민정부문에서는 성급사회구조자금 58억원을 모금하여 162만명의 곤난군중의 생활에 보장을 제공했다. 당일, 교항청장은 길림성정무대청 3층 소식판공실에서 개최된 2017년 길림성 “량회”민생개선주제 기자회견에서 2016년 민정사업정황을 소개하고 2017년의 사업을 전망했다.

“위안부” 박차순할머니를 그리며
1월 18일, 호북성효감시룡점촌에 살고있던 박차순할머니(95세, 중국이름 모은매)가 세상떴다는 비보가 전해졌다. 중국대륙의 마지막 조선족“위안부”할머니가 삶을 마감한것이다. 지난해 5월말, 박차순할머니를 찾아뵈였을 때 

“2017년 연변주 및 연길시취업지원월” 정식 가동
1월 17일 오전, ≪2017년 연변주 및 연길시취업지원월” 가동식 및 전문초빙회가 연길시인력자원사회보장국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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