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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면 록색 풍광, 집 나서면 공원 속으로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3-03-29 09:57:55 ] 클릭: [ ]

길림성 올해 150곳의 ‘주머니 공원’과 ‘미니 록지’ 건설할 계획

길림성주택및도시농촌건설청은 올해 소공원 건설을 대민생의 착안점으로 삼아 ‘주머니 공원(口袋公园)’과 ‘미니 록지(小微绿地)’ 건설을 전력으로 추진한다.

‘주머니 공원’은 사람들이 근처에서 휴식을 즐기고 사교에 편리한 공원 록화장소이며 면적은 일반적으로 400에서 1만평방메터 사이이다. ‘미니 록지’는 주로 도시 철거지•귀퉁이•황페지•유휴지 등 도시의 비효률적인 공간을 활용해 ‘틈새 록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면적이 대부분 3,000평방메터 이하이다. 이들은 모두 규모가 비교적 작고 배치가 유연하며 기능이 다원적인 등 특징을 갖고 있는바 공간자원의 최적화, 록색 공공공간의 보완 및 확장 등에 중요한 의의가 있다.

올해 길림성주택및도시농촌건설청은 공원 록지 활동장소 써비스 반경 피복 부족 구역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총 150곳의 ‘주머니 공원’과 ‘미니 록지’를 다시 조성함과 동시에 대중 수요에 결부해 공원내 활동장소를 증가하고 로인친화 및 아동친화의 요구를 만족시켜주면서 체육단련, 레저오락 등 시설들을 배치하게 된다. 절약형 원림 건설을 견지하고 스펀지도시(海绵城市) 리념을 융합시켜 일상 유지관리를 강화함으로써 대중들이 편안하게 리용하고 즐겁게 놀 수 있도록 확보한다.

/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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