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길림 공안, 세번째 인민경찰절 성대히 경축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3-01-10 20:20:51 ] 클릭: [ ]

1월 10일, 길림성공안청은 경찰기 게양식을 성대하게 거행하여 세번째로 되는 중국인민경찰절을 경축했다.

9시 30분 경찰기 게양식이 정식으로 시작되였다. 전체 경찰은 의용이 정연하고 정신이 앙양되여 성공안청 원내에 나란히 줄을 지어 섰다. 호기대원들은 름름한 자태를 뽐내며 경찰기를 호위하여 성큼성큼 걸어왔으며 기를 달고 기발을 펼쳐 모든 준비를 마쳤다.

“경찰기 게양, 경례!”

“위대한 조국은 나에게 사명을 부여하고 부흥하는 민족은 나에게 힘을 주었네......”

웅장하고 우렁찬 “중국인민경찰경가”가 울리는 순간, 전체 참가 인원은 경찰기를 향해 경례하고 휘날리며 서서히 상승하는 경찰기를 의연한 눈빛으로 바라보았으며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가슴이 설레고 격동되였다.

게양식에 참가한 전체 경찰은 당에 충성하고 인민을 위해 봉사하고 집법이 공정하며 규률이 엄명한 총적 요구를 시종 명기하고 본직 일터에 립각하여 꾸준히 분투함으로써 새 시대 인민공안의 사명과 임무를 충실히 리행하겠다고 표했다.

이날 전 성 각지의 공안기관은 경찰기를 게양하고 경찰가를 부르며 입당선서를 되새기는 등 활동을 조직, 전개하는 것을 통해 광범한 공안경찰들이 경찰사업에 종사하는 초심을 고수하고 경찰 선서를 실천하여 충성 본색을 영원히 유지하도록 격려했다. 경찰 종사 특정년한 기념, 명예퇴직식 등 활동을 소집하여 경찰 직업정신을 고양하며 공안경찰 직업의 영예감, 자부심, 귀속감을 증강했다. 온, 오프라인을 결합하는 형식으로 ‘경영(警营)개방일’, ‘인민에게 보고’ 등 활동을 전개하여 사회 각계에 공안사업의 성과를 보고하고 대중의 감독을 받았다. 공무로 희생된 경찰 가족, 공안 영웅모범, 극빈 경찰 가정을 방문, 위문하고 실제 곤난을 해결하도록 도왔으며 당위와 정부의 관심과 사랑을 제때에 전달했다. 전 성 공안기관은 이번 경축행사를 계기로 20차 당대회 정신을 한층 더 깊이 있게 관철하고 성당위, 성정부와 공안부의 결책과 포치에 따라 완강하게 분투하고 용감하게 위법범죄를 타격하고 사회 안정을 수호하며 경제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대중의 안거락업을 보장하는 능력 수준을 끊임없이 제고하여 사회주의 현대화의 새 길림을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데 새롭고 더욱 큰 기여를 하게 된다고 성공안측은 전했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