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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김문령과 동료들의 20차 당대회 정신 ‘나눔회’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인민넷-조문판 ] 발표시간: [ 2022-11-01 12:43:03 ] 클릭: [ ]

중국공산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 대표인 중국석유화학공업주식유한회사 장춘석유분회사 동풍대가 주유소 당지부서기이며 부소장인 김문령한테 있어 요 며칠 본업 외 가장 중요한 일이 바로 동료들과 함께 20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하는 것이다.

“언니, 오늘 점심시간 북경에서 회의에 참가한 소감을 저희들에게 얘기해주세요.” 12시가 가까워지자 주유소 동료들이 김문령을 에워싸고 앉았다.

“20차 당대회는 전당,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이 사회주의 현대화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새 로정에 들어서고 두번째 백년 분투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관건적 시각에 소집된 한차례 아주 중요한 대회로서 본 회의에 참가한 감수는 정말 큽니다.” 약간의 준비를 갖춘 후 김문령은 이날의 20차 당대회 정신 ‘나눔회’를 시작했다.

에너지 분야 당대표로서 김문령이 공유한 내용은 본연의 업무와 관련되였다.

김문령은 “습근평 총서기가 한 보고는 내용이 아주 전면적이여서 저는 한글자씩, 한구절씩 여러번 학습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더욱 깊이 배울 수 있도록 에너지산업과 관련된 내용들을 모두 표기해놓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점심휴식 한시간 동안의 나눔이 모두에게 큰 수확을 가져다줬다.

미래의 ‘수업’ 계획에 대해 김문령은 자그마한 목표를 공개하기도 했다.

김문령은 “저는 주유소의 사업 실제와 결부하여 20차 당대회 정신을 참답게 학습, 터득하고 관철 락착해 가장 빠른 시간 내에 기관, 기층 당원 군중들에게 선전강연을 함으로써 대회정신이 기관에 들어가고 기층에 들어가며 반조에 들어가고 일터에 들어가도록 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지부서기의 직책을 열심히 리행하면서 기층당지부 표준화 건설을 잘 틀어쥐고 ‘기층건설, 기초작업, 기본공훈련’의 가보를 잘 활용하여 당원의 선봉모범 작용을 발휘하며 전 주유소 종업원들을 단합 인솔해 고객 써비스, 브랜드 선전, 고객 개발, 난관 공략 효익 창조 등 작업을 잘하는 것으로 경영관리 품질을 높이고 길림 석유의 ‘석유가스 및 수소전기 봉사’ 종합에너지 봉사업체로의 전환 발전에 조력함으로써 중국석유화학을 세계일류 기업으로 다그쳐 구축하는 데 힘을 기여하고 실제행동으로 20차 당대회 정신이 실제에 시달되고 효과를 거두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문령은 다음 단계에 중국석유화학공업주식유한회사 길림석유분회사당위의 배치에 따라 계통 내 단위, 소속지 사회구역, 당건설 공동건설 지부 및 단위에 가서 20차 당대회 정신 선전강연 사업을 펼쳐 대회 정신을 기층에 전해주고 일선에 전해주어 20차 당대회 정신을 제때에 주변 당원간부와 직원군중들에게 전달해줌으로써 광범한 간부들의 창업열정을 불러일으키고 기업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 정신적 동력을 주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민넷-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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