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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호랑이도 나왔어요~ 장춘동식물공원 꽃차 순회 활동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도시석간 ] 발표시간: [ 2022-09-26 10:08:25 ] 클릭: [ ]

시민과 관광객들의 즐거운 유원 분위기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해 9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장춘동식물공원에서는 꽃차 순회 전시 활동을 조직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체험에 참여하도록 흡인했다.

24일 10시에 장춘동식물공원 정문에서 꽃차 순회 활동을 정식으로 시작했다. 현장에서 먼저 가무공연을 펼쳤는데 아름다운 무도와 경쾌한 음악이 활동에 유쾌한 분위기를 더해주었다. 이어서 여러대의 꽃차가 정문에서 북문으로 순회하기 시작했는데 첫번째 꽃차에는 아름다운 공작이 있었고 두번째 꽃차에는 귀여운 아기호랑이와 아기사자 한마리가 있었으며 세번째 꽃차에는 장난기 많고 귀여운 앵무새가 있었고 그 밖에도 사업일군들이 꼬리여우원숭이와 순록을 이끌고 순회에 참가했다.

귀여운 동물들이 많은 관광객들을 함께 교류하도록 흡인해 관광객들은 꽃차를 따라가며 동물들을 위해 사진을 찍고 때로는 손을 들고 동물들과 인사를 건넸으며 특히 아이들은 처음으로 동물들을 이렇게 가까이에서 접하게 되여 무척 기뻤했다. 한 아이는 부모와 사업일군의 도움으로 꼬리여우원숭이와 다정하게 손을 잡으며“정말 재미있다,정말 재미있다”고 말하면서 입을 다물지 못하고 웃었다.

현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연예인’은 아기 호랑이와 아기 사자였다. 귀여운 표정과 장난꾸러기 동작, 잘 생긴 외모는 관광객들의 사랑을 크게 받았으며 수시로 관광객들이 다가가서 사진을 찍었다. 어쩌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처음으로 보다보니 조금 무섭거나 쑥스러워하기도 하는듯 했는데 귀여운 아기 호랑이가 가끔씩 소리를 지르는데 비록 어려도 소리는 작지 않았으며 동물의 왕의 위무와 패기를 한껏 보여줬다.

나는 예전에도 아이들을 동식물공원에 자주 데리고 왔는데 오늘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 것은 처음이라 기분이 좋았다. 특히 아이들이 얼마나 흥분했는지는 말할 것도 없고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가 동물들을 더 잘 알게 해주고 그들을 보호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느꼈다!” 관광객인 왕녀사가 말했다.

장춘동식물공원에서는 꽃차 순회를 전개하여 관광객들이 근거리에서 귀여운 아기 호랑이, 순록, 공작, 꼬리여우원숭이, 앵무새 등 동물들을 관람하는 체험을 증가해 야생동물 과학보급지식과 보호교육 리념을 끊임없이 전달하여 공원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었다. 꽃차 순회 활동은 국경절 7일간의 련휴 기간에도 진행되며 매일 열시부터 열시반 사이에 공연한다.

[공원 공지]: 정원에서 갓 태어난 2마리의 귀여운 아기호랑이는 국경절 기간 계속해서 꽃차 순회에 참가하며 순회가 끝나면 맹수곡으로 돌아와 휴식을 취하고 외부에 전시하지 않는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꽃차 순회 활동을 하지 않을 때에는 13:30-15:30 시간대에 작은 동물들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니 많은 참관을 기대한다!

/도시석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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