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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 ‘리검 2022’ 전문행동 성과 뚜렷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8-24 08:18:24 ] 클릭: [ ]

안도현교통운수종합행정집법대대는 전문정돈의 중점을 ‘불법차량’ 운영, 운수차량 규정한도 초과 및 적재량 초과 등 일련의 법률법규 위반행위들을 엄격히 조사, 처리하여 ‘리검 2022’ 전문행동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전문행동 기간 안도현교통운수종합행정집법대대는 안도서역, 하서뻐스역의 차량 도착시간표에 따라 각종 불법운영, 무질서 주차 등 행위들을 정돈했으며 택시의 정상적인 통행 질서에 영향주는 위법행위들을 중점적으로 타격했다. 동시에 고속철역, 뻐스역의 주변 도로에 대한 순찰집법을 강화하여 시민들을 위해 안전하고 문명하며 원활한 출행환경을 마련하였다.

안도현교통운수종합행정집법대대는 안도현공안국 교통관리부문과 련합하여 ‘백톤왕’, ‘자갈차’ 등 차량들의 규정한도 초과, 적재량 초과 등 행위들을 정돈하고 화물차량들의 규정한도 초과, 적재량 초과, 무면허 운영, 금지령 위반, 사적 개조 등 위법행위들을 엄격하게 타격했다.

안도현교통운수국 집법대대 운정집법중대 중대장인 왕량량은 “ ‘리검 2022’ 전문행동을 전개한 이래 78건의 법규위반 행위를 타격하고 총 30만 1500원의 벌금을 내렸다.”고 전했다.

/안도현융합매체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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