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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하강하며 각 지역 잇달아 가을철로 진입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城市晚报 ] 발표시간: [ 2022-08-19 14:12:39 ] 클릭: [ ]

전 성 범위에서 강우, 각 지역 최고기온 24℃가량으로 내려간다

18일 밤부터 19일 낮까지 전 성 범위에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며 특히 백성, 송원, 장춘 중북부, 통화 남부의 강우량이 가장 많다. 또한 강대류 날씨가 동반된다. 20일에는 비가 잠시 멎을 것이며 21일에는 중서부 일부 지방에 또 소나기가 내린다. 구체적인 예보는 다음과 같다.

19일 낮, 전 성은 구름이 많고 때때로 흐리겠으며 그 중 백성, 송원, 장춘 중북부, 통화 남부에는 중에서 큰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일부 지역에는 폭우와 함께 단시간의 강한 폭우, 천둥 번개, 우박 등을 동반한 강대류 날씨가 나타난다. 기타 지역에는 소나기와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19일 밤부터 20일 낮까지 전 성은 구름이 많다가 점차 개인다.

20일 밤부터 21일 낮까지 전 성은 구름이 많고 백성 북부, 송원 북부, 장춘 북부, 길림 북부에는 소나기나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무더운 여름이 드디어 끝나가면서 무더위도 꺾였다. 18일에는 전 성 여러 지역의 최고기온이 28℃가량에 머물며 약간의 더위를 느낄 수 있으나 19일에는 강우와 함께 각 지역의 최고기온은 24℃ 정도에 불과하게 된다. 20일과 21일에 다시 한번 기온이 올라가는데 각지 최고기온은 26℃를 웃돌게 된다. 동남부 지역은 21일까지 최고기온이 28℃ 안팎에 머물다가 22일 이후에 또 기온이 내려가 거의 다시 기온이 상승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여름이 가고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도시석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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