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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공안기관 ‘100일 행동’ 효과 현저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8-14 20:36:00 ] 클릭: [ ]

8월 11일 길림성공안청은 여름철 치안 타격정돈 ‘100일 행동’ 소식발표회를 열고 ‘100일 행동’을 전개한 이래 전 성 공안기관이 범죄를 엄격히 단속하고 사회 치안이 혼란한 현상을 중점적으로 정돈하며 각종 안전 우환을 효과적으로 없애는 등 분야에서 거둔 단계적인 효과를 집중적으로 발표했다.

‘100일 행동’기간에 전 성 공안기관은 법에 따라 엄격하게 단속하는 방침을 동요하지 않고 견지하여 각종 위법범죄를 예의깊게 지켜보며 엄격하게 단속하는 고조를 지속적으로 일으켰는바 사회 치안은 ‘경찰 신고 수는 하락하고 사건 해명 수는 상승하는’ 더욱 좋은 추세를 보였다.

‘100일 행동’이래 전 성에서 유효한 경찰 신고 수는 전년도 동기 대비 5.2% 하락했고 형사사건 해명 수는 전년 동기 대비 28.2% 상승했다. 대중의 분노를 자아내고 사회적 영향이 악렬한 색정, 도박 마약, 흑세력 조폭무리, 총기 폭발물, 절도 강탈 사기, 식품 약품 환경 관련과 로인, 녀성, 어린이 등 약소군체를 침해하는 범죄에 대해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고압 태세를 유지함으로써 강력한 진섭을 형성했다. ‘100일 행동’기간에 각종 사건 140건을 독촉하여 해명했으며 행패를 부리고 무리싸움을 하는 등 여름철 특점을 지닌 위법범죄 사건을 1,516건 재빨리 수사하고 재빨리 해명했다.

전 성 공안기관은 여름철 치안 특점에 근거해 경찰력 배치를 강화하고 번화한 상권, 야시장 등 인원 밀집 장소, 부위를 눈여겨 지켰으며 과학적으로 순찰 모식을 최적화하고 순찰 빈도를 증가했으며 순찰 시간을 연장하고 경찰 출동률과 관리률을 현저히 제고시켰으며 사회면에 대한 순찰 통제 방어선을 엄밀하고 빼곡하게 짜서 대중의 안전감을 확실하게 향상시켰다. ‘100일 행동’기간에 전 성 공안기관은 일 평균 순찰 경찰력을 연인수로 6,000여명, 차량을 1,700대 투입하여 의심스러운 인원을 루계로 13만 6,000여명 조사했으며 대중을 2만 6,000여명 구조, 봉사했다.

그 밖에 전 성 교통관리 부문에서는 중점 시간대, 구역에서 빈도 높은 도로교통의 ‘타격 예방 관리 통제’ 단속 업무를 전개했다. 도합 6,969건의 음주운전을 조사했고 일반 국가급 도로와 성급 도로에서의 위법행위와 농촌 도로에서의 돌발 위법행위에 대해 조사 처리한 수가 전년도 동기 대비 대폭 상승했다. 교통사고 네가지 지수가 모두 대폭 하락했고 비교적 크거나 그 이상의 도로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

소개에 의하면 전 성 공안기관은 모순 우환을 깊이 있게 조사하고 해소했으며 ‘백만 경찰이 천만가구에 들어가는’ 활동과 결부시켜 경찰을 조직하여 사회구역, 마을, 밭머리에 깊이 내려보냈으며 대중의 가정을 방문하고 우려를 해결하고 모순을 화해시키고 우환을 방지하고 문제를 조사하고 혼란을 해소하는 등 각종 업무를 전개했으며 가정의 결혼 련애, 이웃 사이, 경제, 채무 등 각종 문제를 조사했다. 아울러 대중의 의사소통 경로를 원활하게 하고 모순 분쟁의 다원화 해소 체제를 보완했으며 각종 위험을 최대한 원천적으로 예방하고 기층에서 해소했다.

‘100일 행동’기간에 전 성에서 도합 공안 경찰을 연인수로 2만명, 보조경찰 1.1만명, ‘1촌 1경’ 1.4만명, 대중성 호조성 자체방지단속 력량을 1.9만명 동원하여 사회구역 촌툰, 기업과 사업단위, 업종 장소 10.6만곳을 방문하여 루계로 갈등분쟁 1.4만건을 조사배제하고 뚜렷한 갈등분쟁 590건에 대해 사전에 경고했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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