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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이 신체단련에 참여해 아름다운 생활 공유하자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인민넷-조문판 ] 발표시간: [ 2022-08-10 15:49:03 ] 클릭: [ ]

14번째 전민 신체단련의 날을 맞이하며

전국 인당 평균 체육활동장소 면적 2.41평방메터, 사회체육지도원 수 270만명으로 

현재 전국적으로 전민 신체단련의 리념과 행동이 대중들의 생활에 깊이 융합되고 있으며 더욱 풍부한 형식과 내포로 인민대중의 아름다운 생활에 색채를 더해주고 있다.

올림픽 금메달 획득 선수가 신체단련을 지도하고 집에서 15분 거리에 있는 체육관에서 단련을 할 수 있으며 사회구역에서 흥미진진한 운동회를 조직하고 청소년체육경기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올해 8월 8일, 우리는 14번째 ‘전민 신체단련의 날’을 맞이했다. 올해 ‘전민 신체단련의 날’ 주제활동은 ‘대중들을 가까이하고 참여에 편리를 제공하며 풍부하고 다채로운 활동을 조직하고 실효를 추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여 각지에서 4,000여가지 주제활동을 전개하는바 활동형식이 풍부하고 운동종목이 다양하며 전 지역을 포괄하고 모든 종목을 망라하며 모든 년령대가 참여할 수 있다.

생명은 운동에 달려있으며 과학적으로 운동해야 한다. 신체단련을 할 줄 알고 신체단련을 잘하는 것은 광범한 대중들의 공동의 추구로 되고 있다.

올해 국가체육총국은 전민 신체단련 관련 공익성 영상광고와 포스터를 발포해 대중들이 적극적으로 신체단련을 하고 과학적으로 신체단련을 하도록 인도했다.

국가대표팀, 성대표팀 운동선수들이 중소학교와 사회구역으로 들어가 신체단련 지도서비스 사업을 전개했고 각지에서는 전문적인 체육훈련장소를 잇달아 대중들에게 개방해 전체 인민이 경기운동의 성과를 공유하도록 한층 더 추진하고 대중의 다원화된 신체단련 수요를 충족시켰다.

북경동계올림픽 정신을 적극 고양하고 빙설운동의 보급과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3억 인구의 빙설운동 참여 동원’ 성과를 공고 확대하기 위해 올해 ‘전민 신체단련의 날’ 활동 기간에 ‘2022년 전국 대중 유쾌 빙설주’ 시리즈 활동이 뜨거운 열기 속에서 전개되고 있다.

수도체육관 체육공원은 8월 6일 정식으로 사회에 개방되였으며 중국빙설 이동차량 100회 순회 주제활동이 일부 성에서 질서 있게 전개되고 있다.

오프라인 활동들이 성대하게 진행되고 있는가 하면 온라인 경기들도 지속적으로 열기를 더하고 있다. 자전거 타기, 달리기, 킥보드, 줄뛰기 등 종목들이 ‘전민 신체단련 온라인 운동회’ 플래트홈에서 잇달아 진행되였다.

현재까지 해당 플래트홈에서 진행되고 있는 경기활동은 35가지이고 이미 끝난 경기활동은 70여가지이며 직접적으로 참여한 인수가 1,160만여명에 달하고 270만여개의 증서를 발급했는바 앞으로도 계속해서 대중들에게 온라인으로 체육운동과 교류, 소통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최근 몇년 동안 전민 신체단련의 장소, 시설 공급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바 2021년말까지 전국의 일인당 평균 체육활동 장소 면적이 2.41평방메터로 2019년 대비 15.9% 증가했다. 사회체육지도원 대오 건설이 끊임없이 강화되였는바 현재까지 전국의 사회체육지도원 인수는 270만명에 달해 인구 1,000명당 사회체육지도원 인수가 1.91명에 달한다…

18차 당대회 이래 우리 나라는 체육사업에서 장족의 발전을 가져왔고 전민 신체단련이 활발하게 전개되였다. 2014년에 전민 신체단련이 국가전략으로 승격되고 2022년에 북경 동계올림픽, 동계패럴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3억 인구의 빙설운동 참여 동원’을 실현함으로써 수많은 가정에 혜택을 안겨주는 대중적 취미활동에서 심원한 국가전략으로 승격된 전민 신체단련은 인민대중의 아름다운 생활의 일상에 녹아들었다.

/인민넷-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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