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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자치주 성립 70주년 성과전 이제 북경에서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8-06 15:51:57 ] 클릭: [ ]

8월 5일 소집된 ‘조국과 한마음 되여 시대와 함께 전진하자’-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 수립 성과전시회 소식공개회에서 전시회의 주요내용과 개최목적 및 준비상황을 소개했다.

일아본데 따르면 연변조선족자치주당위와 주정부가 주최하게 되는 이 성과전은 8월 16일부터 21일까지 북경민족문화궁에서 열린다.

올해는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70 주년이 되는 해로 성립 70년 이래 특히는 18차 당대회 이래 이룩한 휘황한 성과와 정치안정, 경제발전, 사회조화, 인민행복, 변경안정의 량호한 국면을 충분히 보여주게 되는데 감사, 번영, 생태, 개방, 단결의 량호한 형상을 전시하여 연변의 지명도를 한층 더 높이고 대외흡인력을 제고하며 연변의 참신한 이미지를 수립하고 농후한 자치주경축분위기를 대대적으로 조성하게 된다.

성과전시회는 시간순서에 따라3개 전시관으로 나누어 홍보와 소개를 진행한다. 제1전시관은 주제는 "분발 연변, 발전 성황"으로 8개 큰 분야로 나누어 연변 각 분야의 성과를 전시하게 되며 두번째 전시관은 "아름답고 다채로운 연변의 풍경"이라는 주제로 연변의 독특한 민족문화를 보여주고 연변의 관광을 소개하게 되며 세번째 전시관은 "연변의 행복 기원"라는 주제로 연변의 미래를 전망하게 마련된다.

성과전시회는 전통적인 전시방식 기초에서 연변의 민속, 무형문화와 연변의 미래를 보다 많이 전시하며 특색있는 민속전시품들을 내놓아 관람객들로 하여금 연변을 더 잘 료해하고 연변에 와서 축복할수 있도록 한다.현재 전시 물품은 이미 징집이 완료된 상태로 성과전시회를 위한 각종 준비작업이 긴장속에서 질서있게 진행되고 있다.

/길림신문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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