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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기림병원 2급 종합병원 현판식 가져

편집/기자: [ 김파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8-06 15:23:45 ] 클릭: [ ]

8월 6일 오전, 연길기림병원의 2급 종합병원 현판식이 기림병원 정문앞에서 진행되였다. 연길기림병원은 지난 7월 21일 연길시위생건강국으로부터 2급 종합병원으로 심사·평정되였다.

연길기림병원 원장 김춘영은 현판식에서 “현대병원관리모식을 운용하여 기림병원을 민영병원의 모범으로, 우리 주 의료위생사업의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더욱 큰 기여를 하겠다”고 발표했다.

현판식에서 연설하고 있는 연길기림병원 원장 김춘영

2013년 3월 29일에 설립된 연길기림병원은 "인민을 위한 병원, 성실과 신용을 근본으로, 써비스를 최고로"의 병원설립취지를 견지해왔고 최초의 연변현통병원에서 연길기림병원으로 개칭하였으며 다년간의 간고분투를 거쳐 의료, 보건, 재활, 예방, 교학을 일체화시킨 2급 종합병원으로 발전하였다.

올해 3월부터 시작된 연길시의 역정에서 기림병원은 선후로 의료인원을 연인원 500여차 파견하고 자가용차량 2대를 동원하여 연인수로 10만개의 표본을 채집하였고 3,000여채의 주택을 방문하였다. 또한 핵산검측지점을 설치하여 구역대중들을 위해 봉사했고 연변전염병예방통제에 58,600원을 기부하였다.

현재 연길기림병원에는 재직직원이 100여명이 있는데 고급직함(의료기술 포함) 31명, 중급직함 13명, 초급직함 30명이 있으며 위생전문기술인원이 78%를 차지하고 침대는 100개를 보유하고있다. 병원에는 림상과와 의료기술실 28개가 설치되여있고 그중 신장내과, 소화내과, 부인과, 재활과, 심혈관과, 통증과, 항문과, 골과, 의학심리과, 침구골상과와, 간질환치료쎈터 등 중점과가 있으며 연변주에서 영향력이 아주 크다.

최근 수년동안 병원은 선후로 1.5T 자기공명영상시스템, 세계 최초의 비침대형 동적평판 DR-X선 기계, 무통전자위내시경, 전자대장내시경, 자궁복강경, 간섬유검사기, 독일카터오존치료기 등 전문 검사장비를 도입하였다. 최근 차세대 CT검측시스템도 곧 병원에 도입된다.

1.5T 자기공명영상시스템(磁共振系统)

연길기림병원은 2급 종합병원으로 평가된후 림상치료면에서 환자들을 위해 더 많은 편리를 가져올 수 있고 수술범위가 더욱 넓어 진다. 례를 들면 보편적 외과수술, 양성종양 절제수술, 복잡한 사지골간골절내고정수술 및 관절내골절수술, 관절경내 무릎처리수술 등이 있다. 환자는 약품면에서도 더욱 많은 선택을 할 수 있는바 례를 들면 약제형 정맥점적약품을 림상에서 사용할수 있어 환자에게 큰 편리를 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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