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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건군절 이십일도구변경검사소 당지 민간조직과 친선모임을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8-02 14:38:43 ] 클릭: [ ]

중국인민해방군 ‘8.1’건군절을 맞으며 일전 길림성 백산변경관리지대 이십일도구변경검사소에서는 당지의 민간조직인 경기병 로년 예술단 성원들을 초청해 ‘퇴역군인 군복을 벗었지만 마음은 영원히 변치 않는다’를 주제로 뜻깊은 경민친선모임을 베풀었다.

변경검사소의 경찰들과 민간예술인들 함께 기념사진

예술단 성원들은 명절복장을 곱게 차려입고 선후로 독창, 남녀 이인창, 련창, 경극, 무용 등 다양한 문예종목을 출연, 변경을 굳건히 지켜서고 있는 인민경찰들에게 명절의 축복을 올렸다. 이에 변경검사소의 나젊은 경찰들은 그들이 경상적으로 훈련을 진행하고 있는 기본기능 훈련상황을 보여드리면서 경민간의 두터운 정을 구현했다.

이날 이십일도구변경검사소의 책임자는,지금 그들은 상급지시 정신에 따라 비록 변방군인으로부터 변경경찰로 신분이 바뀌였지만 위대한 조국을 보위하고 변경을 수호하며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초심은 영원히 변치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럼면서 앞으로 사업에서 계속 인민군대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이어받아 일터를 사랑하고 사명을 아로새기며 안전의식, 사명의식을 부단히 제고함으로써 변경지역의 안정을 수호하고 인민군중의 생명재산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노력분투 할 것을 다짐했다.

변경경찰들이 출연하는 적을 잡기 기본기능 훈련

경민친선모임에 참가한 민간예술인들

/리가예(李佳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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