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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 자전거 테마 공원 건설한다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6-22 11:15:21 ] 클릭: [ ]

자전거 타기는 진보적인 생활방식의 일종이고 건강에 유조한 운동이다. 장춘에는 여러 갈래의 자전거 타기 코스가 있지만 유독 자전거 타기 애호가들을 위한 자전거 테마 공원은 없다.

올해 련화산에 자전거 테마 공원이 건설되여 이러한 아쉬움을 달래게 된다. 이 공원은 7월 중순에 착공해 건설주기가 약 105일, 10월 중순에 개장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총 점지면적은 약 1평방키로메터이다. 그중 자전거 핵심 구역의 부지면적은 1.6만 평방메터이고 총 투자는 약 4,200만 원으로, 소형 자전거 프리스케이트 경기장, 펌프 경기장, 스케이트 경기장을 포함한다.

그밖에 3키로메터 산악국제 경기코스와 5키로메터 산지자전거 국제경기코스를 건설하게 된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패션과 트렌드, 멋을 대표하는 다양한 사이클 운동 종목들이 모여 국제와 국내 경기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상 개방과 전민건신 및 대중레저오락의 수요도 만족시킬 수 있다.

료해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국제 자전거운동련맹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다. 경기장 건설이 끝나 국제자전거운동련맹의 인증을 거치면 상응한 국제프로경기를 개최할수 있으며 또한 국제자전거련맹에 신청하여 련화산구역을 국제자자전거련맹의 록색구역으로 되게 한다.

지속적으로 국제경기를 진행하면서 련화산의 자주적인 ip와 경기브랜드를 형성하여 주변의 기초부대시설건설과 농촌관광의 발전을 효과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이다.

출처: 길림일보

편역: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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