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북경의 클럽 집단감염자 29명, 문화오락장소에 대해 방역조치 강화

편집/기자: [ 감정함 ] 원고래원: [ 중앙인민방송 ] 발표시간: [ 2022-06-12 10:58:33 ] 클릭: [ ]

10일에 열린 북경시 신종 코로나 상황 발표회에 따르면, 클럽 관련 집단 감염자 수가 29명으로 사회면에 은닉 전파의 위험 부담이 존재하고 있다. 북경시는 클럽 관련 위험 부담 인원들을 추적 조사하여 관리 통제를 진행했다.

천당클럽 관련 밀접 접촉자는 4402명, 차밀접 접촉자는 52명이다. 조양구는 관련 인원에 대해 관리 통제를 하였고 기타 지역에도 정보를 전달했다. 천당클럽의 환경 샘플 검사에서 880개 지점의 결과가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주변 200메터 범위 내에 있는 광채국제아파트단지에 대해서는 관리 통제를 진행했으며 주민 핵산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 현재 삼리툰과 주변 지역 인원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선별 추적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북경시 조양구 양배배 부구장은, 조양구는 사회면 방역을 재차 강화하면서 전 구역의 클럽, PC방, KTV, 스크립트킬 게임실 등 오락장소의 영업을 중지하여 정돈하고, 관련 업종을 중점 업종 인원 방역 관리에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또한 중점 구역과 중점 군체, 사회면 일상화 선별 검사 방식을 취해 핵산 검사를 진행하게 된다. 음식점, 시장, “7가지 작은 점포”, 사회구역 등 지역의 건강코드 검사 상황에 대한 감독 강도를 높이게 된다.

/중앙인민방송국

0

관련기사 :
 
  • 정 치
  • 경 제
  • 사 회
  • 교 육
  • 문 화
  • 두만강
  • 스포츠/레저
  • 조선민족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