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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산검사 5가지 관심사항 알아보다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2-06-10 11:02:34 ] 클릭: [ ]

핵산검사는 전염병 예방의 중요한 수단이다. 핵산검사 증명에 대한 검사가 각지의 상시화 현상으로 되는가? 핵산검사 대기 시간이 오래고 결과 발표가 느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 어떻게 규제 강화를 통해 핵산검사 결과의 정확성을 보장할 것인가? 9일 국무원 련합예방통제기제판공실에서 목전 사회적으로 관심하고 있는 열점문제에 대해 답변했다.

장기적으로 집에 있는 사람들은 빈번하게 핵산검사를 할 필요가 없다.

핵산검사가 전염병 조기 발견의 가장 과학적이고 효과적인 수단이지만 전염병이 발생하지 않고 류입 위험이 없는 상태에서 핵산검사 증명에 대한 검사가 상시화로 되지 말아야 한다. 저위험 지역과 저위험 인원 및 장기적으로 집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은 핵산검사를 빈번하게 할 필요가 없다. 핵산검사 중점을 고위험층과 고위험직에 종사하는 일군, 역정이 발생한 지역에 두어야 한다.

핵산검사의 편리성을 부단히 향상해야 한다.

핵산검사 장소를 합리적으로 설치하고 샘플 채집 정보를 적시적으로 공개하며 샘플 채집 시간을 유연하게 배치하고 검사 결과를 빠른 시간 내에 알리며 업데이트해야 한다.

핵산검사에 대한 불법 강제 조치를 시정해야 한다.

전염병 발생 지역에서는 현지의 전염병 상황과 예방 및 통제 요구에 따라 법에 의거하여 과학적으로 핵산검사를 조직하고 핵산검사 대상, 범위와 차수를 명확히 하며 선전과 조직, 인도 사업을 잘해야 한다. 불법,강제적인 조치를 취한 지역과 단위 및 이를 결정한 개인에 대해 국무원 련합예방통제기제판공실은 적시적으로 시정할 것을 요구한다.

핵산검사기구에 ‘신호등'을 설치해 관리감독을 강화한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핵산검사 전 과정에 대한 관리와 감독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국무원 련합예방통제기제판공실은 최근 핵산검사기구와 종사자 자격, 샘플 채집과 운송 등에 대한 관리와 감독을 강화하고 있다. 핵산검사기관에 ‘신호등' 제도를 도입해 조건에 부합되고 규정을 철저히 지키는 검사기구에 ‘록색등'을 부여하고 ‘황색등' 검사기구에 대해서는 견결히 시정하도록 그리고 ‘붉은등' 기구는 퇴출시키기로 결정했다.

환경 샘플에서 검출된 양성과 살아있는 바이러스는 다르다.

핵산검사 중 환경 샘플에서 양성이 검출된 것은 환경에 반드시 살아 있는 바이러스가 있다는 것은 아니다. 살아 있는 바이러스가 있는지 없는지는 엄격한 검토 과정을 거쳐야 한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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