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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벼산업 ‘혁신역참' 덕혜시에 정착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中国吉林网 ] 발표시간: [ 2022-06-07 11:38:46 ] 클릭: [ ]

6월 2일 길림성 벼산업 ‘혁신역참' 현판식 및 현장 견학 활동이 덕혜시 차로구진에서 열렸다.

길림성 벼산업 ‘혁신역참’은 성농업농촌청 과학교육처에 의해 설립되였으며 논에서 게를 양식하는 일석이조의 재배방법을 탐색하여 수입을 증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혁신역참' 시점은 하나의 산업을 지정하여 한개의 대오를 건립하며 일정한 자금을 투입하고 하나의 주체를 확정하며 기술을 보급하고 ‘여섯개의 하나' 인재를 육성하는 모식으로 창건한다.

‘혁신역참’을 통해 지역 농업과학기술 혁신 요소의 집결지, 과학기술성과 전이 시범원과 산업발전 인솔구로 거듭나 지역우세 특색농업산업 업그레이드와 승격을 복사하고 이끌며 록색농업 발전과 량곡 증산을 추진하고 농업생산 효익과 수입을 제고한다.

올해 덕혜시는 두곳의 벼 ‘혁신역참’을 지정했는데 면적이 3,500무에 달한다. ‘혁신역참' 시범호에 따르면 처음 시작에 투입되는 자금이 헥타르당 1.1만원에 달하는데 논에 게를 양식해 나오는 수입이 헥타르당 약 1.9만원에 달해 각종 비용을 제하고도 종합 수입이 재래식 농법의 두배 정도에 달한다고 한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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